환난 가운데 있는 성도
로마서 12:12~13(신약p.256) (2020년 8월 23일)
1. 인내하며 기도하라 (12)
묵상을 위하 질문) 환난은 인생길의 친구와 같다. 늘 만나는 환난 가운데서 성도가 해야 할 일은 인내하며 전심전력으로 기도다. 특히 환난을 당할 때 계속적이고 반복적으로 기도에 힘쓸 것을 본문은 강조한다. 환난 가운데서 참고 견디며 쉬지 않고 기도한 적이 있는가?
2. 소망 중에 기뻐하라 (12)
묵상을 위한 질문) 환난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해야 할 것은 소망을 갖는 것이다. 소망은 더 좋은 것을 바라보게 하기 때문에 환난 중에서도 성도는 즐거워할 수 있다. 소망은 환난을 이기게 하는 능력이 된다. 환난 속에서도 소망 때문에 기뻐한 경우가 있는가?
3. 쓸 것을 공급하라 (13)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은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고 강권하였다. '쓸 것'은 '궁핍'을 뜻한다. 환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물질, 위로, 치료 등 어떤 형태로든 필요로 하는 것을 공급해야 한다는 것이다. 코로나사태 이후 환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돌보고 필요한 것을 공급한 적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