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올 회복의 시간
예레미야 46:27~28(구약p.1126) (2020년 10월 18일)
1. 찾아올 평안의 시간(27~28)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은 유다 백성이 애굽 땅에서 모두 멸절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하지만 유다 백성이 마음을 바꿔 애굽을 떠나 고국으로 돌아오겠다고 하자 관대해지셨다. 고향으로 돌아오면 평안한 삶이 될 것을 약속하셨다. 이처럼 회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으로부터 시작된다. 두려움과 염려 가운데서도 찾아온 평안을 요즘 경험한 적이 있는가?
2. 찾아올 공의의 시간(28)
묵상을 위한 질문) 고국으로 돌아갔을 때 평안을 약속하신 하나님은 유다 백성이 범한 우상숭배와 불순종의 죄는 벌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죄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물으시겠다는 것이다. 구원받았다 하더라도 범한 죄를 공의의 하나님은 법도대로 징계하신다. 하나님의 자녀도 죄를 범하면 당연히 벌을 받는다. 지금 당하고 있는 고난, 징계가 죄에 따른 징계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