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를 기억하게 하는 교회
살전 1:2~7 (2020년 11월 1일, 추수감사주일)
1. 예수 안에서 하나 된 교회(3~4)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기억할 때 마다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유는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의식을 가지고 하나가 되어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 그리고 소망의 인내로 시련을 헤쳐 나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것은 사도 바울에게 데살로니가 교회를 생각할 때 감사하게 만들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요 한 자매라는 의식을 갖고 있는가?
2. 예수를 본받은 사람들(6~7)
묵상을 위한 질문)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은 기쁨으로 복음을 받아들여 신실한 믿음 생활을 하고 있었다. 성령이 주시는 기쁨으로 환난을 넉넉히 이길 수 있었다. 복음으로 변화된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사도 바울의 신앙을 본받는 자들이 되었고, 궁극적으로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들이 되었다. 이것은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기억할 때 감사하게 했다. 나를 통해 예수님을 본받은 사람으로 변화되어 볼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