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복이 될지라.
창세기 12:1-3(구약p.14) (2020년 11월 15일)
1. 하나님께서 보여 줄 땅으로 (가라) (1)
묵상을 위한 질문) 75세의 노인 아브라함은 새로운 모험의 길을 떠나게 됩니다. 그 길은 하나님께서 지휘하시는 길입니다. 처음 가는 땅이라도 하나님께서 가라하실 때에는 목적이 분명이 있습니다. 그 길은 복이 되는 길입니다. 나는 나이와 환경에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믿음으로 담대히 가고 있는가?
2. 너는 (복)이 될지라 (2)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보여 주신 땅으로 가라고 하신 이유는 큰 민족을 이루고, 복을 주셔서 그 이름을 창대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말 그대로 복덩이가 되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덩이가 되게 하시기 위해서 새로운 모험의 길을 예비하시고 떠나게 하십니다. 나는 어리석은 고집으로 하나님께서 새롭게 예비하신 복된 길을 거부한 경험은 없는가?
3.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3)
묵상을 위한 질문) 아브라함을 복이 되게 하신 이유는 그를 통해 모든 족속이 복을 얻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아브라함을 축복하는 자들에게 복을 내리시고, 저주하는 자에게는 저주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로 하여금 복을 얻게 하시고, 또 나를 통해 가족과 이웃이 복을 얻게 하십니다. 나는 이러한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을 알고 지시하신 말씀대로 행하여 복이 되고 복을 전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