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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관심의 세대 (16~17)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은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슬피 울어도 가슴을 치지 않는 사람들을 통해 당시 세대의 무관심을 지적하셨다. 이웃들에게, 구원의 진리에 무관심한 당시 세대가 얼마나 영적으로 피폐해져 있었는지를 예수님은 고발하셨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은 무관심의 벽을 더욱 두껍게 만들고 있다. 코로나 시대에 나도 모르게 생겨난 무관심의 영역이 있다면?
2. 불신앙의 세대 (18~19)묵상을 위한 질문)
사람들은 자신들처럼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는 다고 세례 요한이 귀신들렸다고 하며 비난했다. 세리 마태와 함께 식사하시는 예수님께는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라고 공격했다. 불신앙의 세대였기 때문에 세례 요한이나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믿지도 않았던 것이다. 이처럼 오늘의 세대는 어떤 모습으로 불신앙을 표출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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