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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가족이 되게 하는 교제
마태복음 12:46~50(신약p.20) (2021년 3월 7일)
1. 육에 속한 가족 (46~48)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고 계실 때 예수님의 가족이 찾아왔다. 이들이 집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문밖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예수님은 도대체 누가 내 어머니이며 내 동생들이냐고 말씀하셨다. 그렇다고 예수님이 이들을 무시한 것은 아니다. 육적 가족도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기 때문에 참된 교제를 통해 천국과 같은 가정을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 내가 특별히 감당해야 할 것이 있다면?
2. 영에 속한 가족 (49~50)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예수님의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고 말씀하시면서 육적 가족이 아닌 영적 가족의 개념을 제시하셨다. 내 마음대로 하나님의 가족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가족, 즉 영적 가족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며, 이들은 하나님의 예정 안에서 선택된 자들이다. 영적 가족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정기적이고 친밀한 교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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