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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대의 안과 밖
시편 12:1~5(구약p.810) (2021년 7월 25일)
1. 안전지대 안(內)에 있는 사람들 (1, 3, 5)
묵상을 위한 질문) 경건한 사람이 세상에서 끊어지고, 충실한 사람도 세상에서 사라질 때 시인은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며 기도했다. “여호와여, 도와주소서.” 하나님께서는 경건한 사람과 충실한 사람들을 안전지대 안에서 보호하시겠다고 응답하셨다. 이처럼 하나님께는 기도하는 사람을 안전지대 안에 두신다. 간절히 기도했을 때 안전한 곳으로 인도함을 받은 경험이 있는가?
2. 안전지대 밖(外)에 있는 사람들 (2~4)
묵상을 위한 질문) 악인들이 도처에서 속이고 거짓말로 아첨할 때 시인은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지만 악인들은 어느 누구도 자신들의 입을 막을 수 없다고 자만했다.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냐?” 하나님을 멸시하고 조롱하는 사람들은 안전지대 안으로 들어 올 수 없다. 하나님을 모욕하는 사람은 안전지대 밖에 머물러야 한다.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하나님을 무시하는 말을 한 적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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