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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두 가지 죄(罪)
시편 19:12~14(구약p.815) (2021년 8월 1일)
1. 모르고 지은 죄 (12)
묵상을 위한 질문) 다윗은 자신도 모르고 짓는 죄가 있음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모르고 지었기 때문에 가볍게 생각하거나 합리화하기도 한다. 하지만 부지중에 지은 죄도 그냥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윗은 숨은 허물, 즉 모르고 지은 죄, 미처 깨닫지 못한 죄를 깨끗하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했다. 모르고 지은 죄를 깨달을 수 있도록, 또한회개의 기도를 할 수 있게 하옵소서.
2. 고의로 지은 죄 (13)
묵상을 위한 질문) 다윗은 의도적으로 지은 죄, 알고 지은 죄가 있으며 인간은 스스로 죄를 절제할 수 없음을 인정했다. 그래서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아니라 죄가 자신을 주장하지 못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다윗은 고의로 죄를 짓지 않도록 하나님이 막아 주시고,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죄의 지배를 받지 않기를 원했다. 고의로 지은 죄가 있는가? 고의적으로 범한 죄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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