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은 은혜를 망각하는 사람
사사기 8:33~35(구약p.376) (2021년 8월 29일)
1.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는 사람 (34)
묵상을 위한 질문) 기드온이 죽은 후 이스라엘은 다시 바알을 섬기고 바알브릿을 신으로 삼았다.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고 잊고 있었던 것이다. 우상을 섬기면 하나님의 은혜를 쉽게 잊고, 동시에 하나님의 은혜를 잊으면 쉽게 우상을 섬기게 된다. 우리 역시 죄에서 구원하시고 베풀어주신 은혜를 너무 쉽게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음을 인정하는가?
2. 누군가의 은혜를 망각하는 사람 (35)
묵상을 위한 질문) 기드온의 큰 도움을 받은 세겜 사람들은 기드온이 죽은 후 옛 생활로 돌아가 기드온이 자신들에게 베푼 은혜를 잊고 있었다. 고마움을 잊은 세겜 사람 어느 누구도 기드온 집안을 거들떠보지 않았다. 이처럼 사람들은 누군가로부터 자신들이 받은 사랑과 은혜를 쉽게 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웃으로부터 받은 은혜 중에서 까맣게 잊고 있는 것이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