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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신앙
욥 3:11~14 (2021년 10월 10일)
1. 한탄하는 신앙 (11~14)
묵상을 위한 질문) 자녀, 부인, 재산 등 모든 것을 잃은 욥은 침묵 가운데 일주일을 보낸 후 입을 열어 세상에 태어난 것을 한탄했다. 그는 모태에서 죽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안식을 누리지 못하고 있음을 한탄했다. 욥은 계속 ‘어찌하여’를 되 내이며 하나님을 원망했다. ‘어찌하여’는 ‘왜(why)'라는 의미이다. 현재 당하는 고난의 이유를 한탄하며 하나님을 원망한 경우는 없는가?
2. 질문하는 신앙 (삼상 23:2, 4)
묵상을 위한 질문) 건강한 신앙에는 질문과 응답이 필요하다. 건강한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께 묻고 또 물어야 하며, 하나님의 반응과 응답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하나님께 묻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어떤 일을 하기 전에 하나님께 질문하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은 천양지차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께 물었을 때와 묻지 않고 일을 시작했을 때의 판이한 결과를 열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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