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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기도
누가복음 5:12~16(신약p.96) (2022년 1월 23일)
1. 나병환자의 기도 (12~14)
묵상을 위한 질문) 나병환자는 예수님을 보고 엎드려 깨끗하게 치유되기를 겸손히 간구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소원하는 대로 무조건 깨끗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원하실 때 비로소 나병이 치료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나병환자는 하나님의 뜻과 주권에 전폭적으로 순종하기로 다짐했던 것이다. 나병환자처럼 하나님의 처분에 모든 것을 맡기며 기도하고 있는가?
2. 예수님의 기도 (15~16)
묵상을 위한 기도) 나병환자가 고침을 받았다는 소문이 퍼지자 수많은 무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병도 고침을 받기 위하여 예수님께 몰려왔다. 하지만 항상 기도에 힘쓰셨던 예수님은 늘 하시던 대로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셨다. 하나님과 은밀한 시간을 통해 세상 소리가 아닌 하늘의 소리를 듣고 싶었기 때문일 것이다. 예수님처럼 사람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기도할 한적한 곳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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