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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초대와 향유 부음
누가복음 7:36~40, 44~46(신약p.102) (2022년 1월 30일)
1. 바리새인의 식사 초대 (36~40)
묵상을 위한 질문) 바리새인은 예수님과 적대적 관계에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집으로 초대하는 것은 바리새인 집단으로부터 핍박 받거나 배제될 수 있는 위험한 일이었다. 그러나 시몬이라는 바리새인은 식사를 준비하고 예수님을 집으로 초대했다. 따라서 시몬이 예수님을 식사 자리로 초대해 공궤한 것은 칭찬받을 만하다. 하나님을 섬기고 믿음을 지키기 위해 시몬처럼 위험을 무릅쓰고 행동한 적이 있는가?
2. 죄인 여인의 향유 부음 (44~46)
묵상을 위한 질문) 식사를 위해 시몬의 집에 유하시던 예수님에게 초대 받지 않은, 죄를 지은 한 여인이 찾아와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었다. 예수님은 여인이 당신의 발에 향유를 부었지만 시몬은 예수님의 머리에 감람유조차 붓지 않았다고 말씀하셨다. 시몬의 식사초대와 여인의 향유 부음 중 어느 것이 더 큰 헌신일까? 작게 헌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도 이상으로 크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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