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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생활
누가복음 18:18~23(신약p.127) (2022년 3월 6일)
1. 율법의 노예 (20~21)
묵상을 위한 질문)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고(롬 3:20), 율법은 그리스도로 인도하는 몽학선생(갈 3:24)이다. 율법, 즉 하나님의 말씀은 지켜져야 하지만 율법의 노예가 되서는 안 된다. 벌 받는 것이 두려워 억지로 또는 의롭다함을 인정받기 위해, 자신의 의나 존재감을 나타내려고 율법을 지키는 것은 율법의 노예로 사는 것과 같다. 두려움이 아니라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있는가?
2. 물질의 노예 (22~23)
묵상을 위한 질문) 물질만능시대를 살고 있는 오늘날, 적지 않는 사람들은 성공과 물질이 비례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물질을 우상화한다. 물질과 행복을 동일시할 때 물질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 되며, 물질의 노예로 살아간다. 하나님과 물질을 겸하여 섬길 수 없음을 기억하고 물질의 노예가 아닌 물질의 주인으로 살아야 한다. 나는 물질의 노예인가? 주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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