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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한 심판, 의로운 심판
누가복음 22:66~71 (2022년 3월 27일
1. 불의한 심판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의 생사를 결정하는 재판을 위해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공회에 속속 모여들었다. 물론 예수님에게 정당한 반론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고, 결국 신성모독죄로 예수님의 사형이 확정되었다. 공회에 모인 사람들은 예수님을 불의하게 심판하는 사람들이었고, 예수님은 심판을 받는 피고였다. 이처럼 의롭지 않게 누군가를 심판하는 자리에 있었던 적이 있는가?
2. 의로운 심판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의 ‘하나님의 권능의 오른편에 앉으실 것’은 ‘온 우주를 다스리는 통치자가 될 것’이라는 의미로 예수님이 하나님으로부터 권한을 위임 받아 세상을 의롭게 심판할 재판장이 되실 것이라는 뜻이다. 즉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의 의로운 심판을 받게 될 것을 의미한다. 내가 알고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의로운 심판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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