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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전인 몸
고린도전서 6:19~20(신약p.269) (2022년 5월 15일)
1. 하나님께 받은 몸 (19)
묵상을 위한 질문) 우리는 우리 몸을 우리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질적 소유자는 하나님이시다. 우리 몸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몸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몸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우리 몸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인정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몸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2. 값을 치르고 산 몸 (20)
묵상을 위한 질문) ‘값으로 사다’는 일반적으로 어떤 물건을 사기 위해 그에 맞는 ‘값을 지불하다’는 뜻이며, 성경적으로는 ‘구속하다’는 의미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심으로 비싼 값을 지불하시고 우리를 구속하셨기 때문에 구원받은 자의 가치는 예수님의 목숨 값과 같다. 예수님의 피 값에 합당한 모습으로 살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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