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기 원하노라
고린도전서12:1~3(신약p.278) (2022년 5월 29일)
1. 성령의 은사를 알기 원하노라 (1~2)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신령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 원했다. 여기서 ‘신령한 것’은 성령님이 주시는 은사를 의미한다. 성령님은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은혜의 선물을 나누어 주신다(11). 성령님이 은사를 주시는 목적은 교회와 다른 지체를 유익하게 하기 위함이다(7). 성령님이 내게 주신 특별한 은사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이것을 유익하게 사용하고 있는가?
2. 주라고 고백할 수 있음을 알기 원하노라 (3)
묵상을 위한 질문) 성령을 받았는지 여부는 예수님을 누구라고 고백하느냐에 달려있다. 성령의 도움 없이는 어느 누구도 예수님을 주라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의 주인’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내가 예수님을 주라고 분명하게 고백하는 이유가 성령의 도움이라고 확신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