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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케 하는 사람
고린도전서 16:15~18(신약p.285) (2022년 6월 12일)
1. 섬김을 작정한 사람 (15, 16)
묵상을 위한 질문) 아가야의 첫 회심자인 스데바나는 성도들을 힘써 섬기기로 작정한 사람이었다. ‘섬기기로 작정하다’는 ‘섬기는 일에 중독되다(addicted)’는 의미로 ‘섬김에 푹 빠져 섬김 없이는 더 이상 생활할 수 없다’는 뜻이다. 예수를 믿은 후 섬김의 사람으로 변화된 스데바나는 사도 바울을 시원케 했다. 이처럼 예수 믿은 후 섬김과 봉사의 사람으로 변화되어 우리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사람을 알고 있는가?
2. 부족을 채우는 사람 (17)
묵상을 위한 질문) 스데바나와 브드나도와 아가이고가 사도 바울에게 기쁨을 준 이유는 이들의 방문이 오랫동안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만나지 못해 생긴 아쉬움을 채워 주었기 때문이다. ‘부족을 채우다’는 ‘생기를 불어넣다’는 의미이다. 이들은 사도 바울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주었던 것이다. 이처럼 만났을 때 기쁨을 주고, 부족을 채워 생기를 불어 넣음으로써 시원케 하는 사람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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