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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쓴 편지
고린도후서 1:23~2:4(신약p.287) (2022년 7월 10일)
1. 진심을 전하는 편지 (1:24, 2:2~3)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자신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사도 바울을 기쁘게 할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사도 바울을 만난 후 슬퍼하거나 사도 바울 역시 슬퍼할 것을 염려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자신의 진심을 전하기위해 고린도를 방문하는 대신 편지를 썼다. 사려 깊은 편지, 이메일, 문자 등을 통해 진심을 알리는 내용의 글을 쓰고 있는가?
2. 사랑을 알리는 편지 (4)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 자신은 몹시 괴로웠지만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이 슬퍼하고 근심하지 않기를 원했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며 편지를 썼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얼마나 고린도 교회를 사랑하고 있는 지 깨닫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가 고린도를 방문하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이다. 또한 편지는 고린도 교회를 향한 사도 바울의 넘치는 사랑을 포함하고 있었다. 사랑하기 때문에 오해를 감내하고 행동한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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