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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등의 원리
고린도후서 8:13~15(신약p.294) (2022년 7월 24일)
1. 부담을 주지 않는 균등 (13)
묵상을 위한 질문) 마게도냐 교회는 환난을 당하면서도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하나님께 예물을 드렸다(8:3). 사도 바울은 이 사실을 언급함으로써 고린도 성도들이 1년 전에 약속한 구제헌금(9:2)에 열심을 내기를 원했다. 그는 고린도 성도에게 짐이나 부담을 줄 생각이 전혀 없었다. 헌신이 서로의 균등을 위한 것임에도 고통스러운 부담과 짐으로 생각된 경우가 있는가?
2. 부족을 채워 주는 균등 (14)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은 넉넉한 고린도 교회의 구제헌금이 예루살렘 교회의 부족을 채워 서로 균등하게 될 것이라고 본문에서 기록한다. 반대로 넉넉해진 예루살렘 교회가 부족한 상태에 있는 고린도 교회를 도와 서로 균등하게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즉 넉넉할 때 어려운 사람의 부족을 보충하면 그들이 자신을 도운 어려운 형편에 있는 사람을 도와 서로 균등하게 될 수 있다. 전에 내가 도운 사람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을 극복한 경우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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