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도
고후 13:13(신약p.301) (2022년 7월 31일)
1. 그리스도의 은혜
묵상을 위한 질문) 구원의 가치는 측정할 수 없을 만큼 크다. 구원을 받을 어떤 자격도 없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주셨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단 하루도 은혜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들이다. 구원도 은혜로 주어졌고, 일상도 은혜로 살고 있음을 인정하는가?
2. 하나님의 사랑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돌아가심으로써 당신의 사랑을 확증하셨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것을 넉넉히 이기게 한다. 이와 같은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위험한 순간에도 걱정과 염려가 아니라 평안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3. 성령님의 교통
묵상을 위한 질문) 보혜사(保惠師) 성령님은 상담자, 격려자, 돕는 자다. 또한 교통은 친교, 참여, 연합, 교제라는 의미를 갖는다. 따라서 우리가 성령님과 교제할 때 상담자 성령님은 우리 삶에 참여하여 어려움에 처한 우리를 격려하며 돕고, 지쳐있는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신다. 성령님의 교통, 교제를 통해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