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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의 웃음
창세기 18:10~12(구약p.21) (2022년 9월 4일)
1. 사라의 웃음 (12~13, 15)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라고 하신 말씀을 들은 사라는 속으로 웃었다. 이유는 남편 아브라함은 늙었고, 자신도 노쇠해 생리가 끊어졌기 때문이었다. 사라는 자기의 몸 상태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능력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불신의 웃음을 지었던 것이다. 내게도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지 않아서 나온 불신적인 행동이 있는가?
2. 아브라함의 웃음 (창 17:15~18)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이 아들을 약속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엎드려 웃으며 자신은 100세, 사라는 90세이기 때문에 출산할 수 없다고 마음속으로 말했다. 그럼에도 아브라함의 믿음이 약해지지 않았음을 성경은 기록한다(롬 4:19). 따라서 아브라함의 웃음은 불신에서 나온 웃음이라고 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왔을 때 확신하며 기쁨과 감사의 웃음을 지은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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