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야에 계신 하나님 ”(창세기 21:14~19)
1. 소리를 들으시는 하나님 (16~17)
묵상을 위한 질문) 광야로 쫓겨난 하갈은 가죽 부대의 물이 떨어지자 아들 이스마엘이 죽는 것을 차마 볼 수 없어 목 놓아 울기 시작했다. 본문은 하나님이 어머니 하갈의 울음소리가 아니라 아들 이스마엘의 울음소리를 들으셨다고 기록한다. 이처럼 하나님은 더 연약한 자의 울음소리, 신음소리를 들으시는 분이시다. 내가 신음하고 울 때 하나님이 들으신다고 확신하는가?
2. 눈을 밝히시는 하나님 (19
)묵상을 위한 질문)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으신 하나님은 하갈의 눈을 밝히셨다. 그때 하갈은 샘물을 발견할 수 있었고, 빈 가죽 부대에 채운 물을 아이에게 주어 마시게 했다. 주위에 샘이 있어도 볼 수 없을 때가 있다. 특히 숨겨진 샘을 찾지 못할 경우가 많다. 하나님이 볼 수 있게 하셔야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보거나 깨닫게 된 경우가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