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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익어감의 용기와 소원
성경: 시편 27:1~4(구약p.820)
1. 하나님을 믿음으로 얻는용기
묵상을 위한 질문) 다윗은 그의 신하들에게 ‘이스라엘의 등불’이라고 칭찬하며 권면했다. 그 또한 그 등불의 역할을 일상의 자리에서 충실하게 이행한 인물이었다. 다윗은 자신이 스스로 빛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비추신 빛을 다시 사람들에게 비추어야 함을 아는 사람이었다. 그가 만난 하나님은 빛을 내시는 분이 아닌 빛 자체이셨고, 구원이셨다. 그는 그런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함으로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우리의 인생 중에 믿음으로 어두움과 두려움을 이겨낸 경험이 있는가?
2. 하나님의 집에서 평생을 사는소원
묵상을 위한 질문) 수많은 적들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다윗이 제일 바라는 소원은 ‘하나님의 집에서 평생을 사는 것’ 이였다. 하나님의 집에 머문다는 것은 하나님의 보호아래 머무는 것이며 전쟁의 위기 속에서 지켜주시고 품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그뿐만 아니라 일상의 삶이 하나님의 품 안에서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다. 우리에게 믿음의 소원이 있다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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