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長愛) ; 하나님의 시선
요한복음 9:1-7 (신약p.160) (2023년 2월 19일)
1. 장애를 바라보는 (장애인)의 시선
묵상을 위한 질문)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예수님과 제자들이 함께 바라보았다. 제자들은장애를 안고 태어난 그를 죄인으로 바라보았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시선으로 그를 바라보셨다. 인간은 모두가 태어나면서부터 진정 바라보아야 할 것을 보지 못하는 맹인이라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본문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나의 장애(障碍)가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통로가 되고 있는가?
2. 장애를 바라보는 (비장애인)의 시선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의 제자들은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죄인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바라보았다. 그들은 장애를 가진 사람과 그의 부모를 향한 관심보다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이유가 궁금했을 뿐이다.하나님께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분하지 않으신다. 동일한 하나님의 자녀로 바라보시며 지속적으로 사랑할 대상으로 여기신다. 하나님처럼 장애(長愛)의 마음으로 장애를 가진 이웃을 바라보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