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흩어진 사람들, 남은 사람들
사도행전 8:1~6(신약p.199) (2023년 7월 9일)
1. 흩어진사람들 (1, 4~6)
묵상을 위한 질문)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이 더해져 예루살렘 교회가 크게 부흥하게 되었을 때 큰 핍박이 찾아왔다. 결국 성도들은 유대와 사마리아 땅으로 흩어졌다. 그런데 흩어진 사람들은 숨지 않고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했다. 흩어진 사람들이 복음의 씨앗이 되었던 것이다. 고난이 오히려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된 적이 있는가?
2. 남은사람들 (1)
묵상을 위한 질문) 성도들이 예루살렘을 떠나 흩어졌을 때 사도들은 예루살렘에 남았다. 책임의식을 갖고 있던 사도들은 순교를 각오하고 예루살렘에 남았을 것이다. 예루살렘은 비밀스러운 복음의 베이스캠프였던 것이다. 사도들은 복음을 전하던 흩어진 사람들이 도움을 요청할 때 언제든지 달려가 사명을 감당했다. 핍박의 장소를 떠나지 않고 남은 적이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