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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넴 여인의 섬김(9-10절)
묵상을 위한 질문) 여호와의 선지자를 경멸하고 무시하던 당시 이스라엘 상황 속에서도 외모가 아닌 중심으로 하나님의 사람임을 알아볼 수 있었던 수넴 여인은 아무 보상도 바라지 않는 순수한 마음으로 엘리사를 섬겼다. 그 섬김으로 인해 엘리사는 여인을 축복하였고 아들이 없던 가정이 잉태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나 사람들의 인정을 바라지 않고, 진실되며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사람들을 섬기고 있는가?
2. 회복되는 영감(32-34절)
묵상을 위한 질문) 수넴 여인과 엘리사는 어느 순간인가부터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기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에 집중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소홀히 하게 되었다. 하지만 하나님보다 사랑하는 것들을 하나님께서는 언젠가 치셔서 우리의 떨어진 영감을 회복시키시는 때가 있다. 그때 우리는 그저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무릎 꿇고 진실되게 기도드리면 된다. 우리에게는 혹 하나님보다 사랑하는 것들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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