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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늘이 열리면 시선이 달라집니다
스물다섯살 청년의 때에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온 에스겔은 그의 꿈이 깨어지고 아무런 희망도, 기대도 가질수 없는 형편에 놓여있었다. 그런데 그런 그에게 하늘이 열리는 은혜가 임했다. 우리의 삶에 하늘을 열어주시기를 기대하는 마음이 있는가?
2. 말씀이 임하면 사명을 발견하게 됩니다
땅의 삶은 바뀐 것이 전혀 없는체 여전히 절망적이지만 말씀이 임하는 순간 그의 삶은 하나님의 큰 꿈을 품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더욱 굳건히 세워질 수 있었다. 그 사명은 포로 에스겔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 에스겔로 세우기에 충분한것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임하길 사모하고 있는가?
3. 권능이 임하면 힘을 얻습니다
때로 우리 삶에 경험되기도 하는 실패와 절망은 끝이 아니라 우리 삶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경험하는 기회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권능은 믿는 자에게 능히 하지 못 할 일이 없게 하시는 놀라운 힘(막 9:23)이 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권능으로 세상을 이겨내길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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