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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예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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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06:39:22 |
조회 :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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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9-21 |
내 안의 나 |
로마서 7:21-25 |
김승학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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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내 안의 나 |
| 성경 : 로마서 7:21-25 |
| 주일 : 25-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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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5-09-2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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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탄식하는 나 (24)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은 ‘내 안에 있는 내’가 죄로 인해 원하는 것은 하지 않고 도리어 원치 않는 것을 하기 때문에 자신이 하는 일을 이해할 수 없다고 고백했다. ‘내 안에 있는 내’가 내 속에 있는 죄에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에 선이 아니라 악을 행하고 있음을 알고 있던 사도 바울은 탄식했다. 사도 바울처럼 ‘내 안의 내’가 어쩔 수 없이 지은 죄를 보며 내 자아가 정말 무력하다고 생각하며 탄식한 적이 있는가?
2. 감사하는 나 (25)
묵상을 위한 질문)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율법에 대하여 죽은 존재다. 따라서 더 이상 율법에 매일 이유가 없으며, 율법의 세력에 갇혀 율법의 지배를 받을 이유도 없다. 성도는 율법이 아닌 성령에 따라, 성령에 지배받는 삶을 사는 존재이다. 더욱이 ‘내 안에 있는 나’는 죄를 이기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더 이상 탄식하지 않고 감사해야 한다. 탄식이 감사로 변화된 삶을 살고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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