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기관 (19~20)
묵상을 위한 질문) 열병을 고치신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가 있었다. 그 중에서 예수님께 나온 한 서기관은 예수님이 가시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가겠다고 밝혔다. 예수님을 따를 때 많은 희생이 뒤따르는 것을 알지 못했던 서기관은 스스로, 자원해서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뜻을 밝힌 듯하다. 희생을 염두에 두지 않고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다짐한 적이 있는가? 그 다짐이 계속되고 있는가?
2. 제자 (21~23)
묵상을 위한 질문) 서기관은 예수님을 따를 만한 이유가 없지만 제자는 무엇보다 먼저 예수님을 따라야 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한 제자는 부친의 장례를 먼저 치르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예수님은 당신을 따르는 제자는 그 어떤 것보다 하나님 우선, 예수님 우선이어야 함을 분명히 밝히셨다. 내가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라고 생각하는가? 가장 우선적으로 예수님을 따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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