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죽음 (22~23)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은 당신이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을 두 번째로 예고하셨을 때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매우 근심했다. ‘근심하다’는 ‘슬퍼하다,’ ‘고통을 당하다,’ ‘비탄에 빠지다’의 뜻으로 제자들이 슬픔과 고통이 포함된 비통한 심정을 복합적으로 갖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현재의 고난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 제자들처럼 매우 근심하고 있지는 않은가?
2. 부활 (22~23)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은 죽음만을 예고하신 것이 아니다. 죽음 이후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실 것도 말씀하셨다. 부활하실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도 제자들이 매우 근심한 이유는 부활 보다는 죽음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다. 죽음은 절망스럽게 하지만 부활은 기쁨과 소망을 준다. 어렵고 힘든 삶의 자리에서 일어나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는 부활의 믿음을 갖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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