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숨김없는 대화 (21~22)
묵상을 위한 질문) 며느리 룻은 이삭을 줍기 위해 밖에 나갔다가 보아스에게 환대를 받았다. 시어머니 나오미가 집으로 돌아온 룻에게 밖에서 있었던 일을 물었을 때 룻은 보아스와의 대화한 내용과 밭에서 있었던 일들을 솔직하고 소상하게 나오미에게 말했다. 나오미와 룻이 시모와 며느리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어머니와 딸처럼 숨김없는 대화가 오고갔다. 이처럼 부모와 자식 간에 숨김없는 솔직한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2. 권유하는 대화 (22~23)
묵상을 위한 질문) 나오미는 룻에게 보아스 밭에만 가고, 보아스외에 다른 사람을 만나지 말라고 부드럽게 권유했다. 시어머니 나오미는 며느리 룻에게 명령하거나 지시하지 않았고 자신의 생각을 넌지시 제안했으며, 나오미의 권유를 들은 룻은 순종했다. 이처럼 부모는 자녀들에게 명령과 지시 보다는 권유하는 소통방식을 가져야 한다. 부모인 나는 자녀와 어떤 대화 방식을 갖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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