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다에 던진 사람들 (11, 13~16)
묵상을 위한 질문) 배 안의 사람들은 바다가 점점 흉흉해지자 잠잠해질 수 있는 방법을 요나에게 물었다. 자신을 바다에 던지라는 요나를 던지지 않고 노를 힘써 저었지만 풍랑이 더 거세지자 배 안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목숨을 위해 결국 요나를 바다에 던질 수밖에 없었으며 요나가 바다에 던져진 후 풍랑이 즉시 그쳤다. 이처럼 내 유익을 위해 피치 못하게 누군가를 희생시킨 경우는 없는가?
2. 바다에 던져진 사람 (12)
묵상을 위한 질문) 요나는 폭풍의 재앙이 자신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배 안의 사람들이 당하고 있는 고난을 안타깝게 여겼다. 그래서 바람이 점점 흉흉해지자 그는 바다에 자신을 던지라고 요청했다. 자신이 희생제물이 될 때 하나님께서 바다를 잠잠하게 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공동체 구성원들이 고난을 당할 때 고난의 이유가 내게 있음을 인정하고 희생을 각오하고 행동한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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