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억)의 우물 (15~17)
묵상을 위한 질문) 베들레헴이 고향인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된 직후, 다윗 왕국을 우려한 블레셋 족속은 이스라엘을 침공했다. 고향 근처인 아둘람 굴에 머물고 있던 다윗은 블레셋과의 치열한 전투로 인해 몹시 피곤해 있었다. 다윗은 깊은 탄식 가운데 혼잣 말로 고향을 그리워하며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마시고 싶어 했다. 이처럼 고향을 생각할 때 특별히 기억에 남는 장소나 사건이 있다면?
2. (간증)의 우물 (18~19)
묵상을 위한 질문) 세 용사가 아둘람 요새에서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까지 가려면 블레셋 군대가 진치고 있는 르바임 골짜기를 지나가야 했다. 하지만 세 용사는 죽음을 무릅쓰고 블레셋 군대의 진영을 돌파하여 우물물을 길어 왔다. 그때 사선(死線)을 넘어 길어온 우물물을 다윗은 마시지 않고 하나님께 드린 것은 세 용사의 헌신과 다윗의 믿음을 알 수 있게 한다. 고향에서 경험한 특별한 간증거리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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