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이전의 삶, 구원 이후의 삶
에베소서 2:1~7(신약p.311) (2019년 12월 15일, 대림절 3주)
1. 구원 이전의 삶 (1~3)
묵상을 위한 질문) 허물은 하나님의 뜻, 통치를 벗어났다는 뜻이며, 죄는 하나님께 불순종하며 자신이 왕 노릇하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허물과 죄로 영적으로 죽은 사람은 본질상 진노의 자녀요 불순종의 아들들로 세상의 풍조와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를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주인이 아니라 자신이 중심이 된 사람은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 수밖에 없다. 내게는 이런 모습이 없는가?
2. 구원 이후의 삶 (4~7)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의 ‘살리다’는 출생이나 성장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단어로 죽어 있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 생명을 얻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특히 하나님은 새사람을 하늘의 보좌에 앉게 하신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베푸신 풍성한 은혜를 장차 올 모든 세대에게 보여주기 위함이다. 나도 이와 같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나타내 보이는 삶을 살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