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세상에 오신 예수님
이사야 9:1~7(구약p.978) (2019년 12월 22일, 성탄주일)
1. 구원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 (1~2)
묵상을 위한 질문) 이스라엘 백성은 어둠 속에서 고통 받고 있었다. 이스라엘 땅에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었다. 하지만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땅에 드리워진 흑암을 걷어 내고, 죽음에서 구원할 구원의 큰 빛으로 예수님 세상에 오실 것을 예언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구원의 빛, 구세주로 오신 것을 믿는가?
2. 기쁨의 샘으로 오신 예수님 (3~5)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대적으로 인해 고통당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기쁨을 약속하였다. 예수님의 탄생으로 인한 기쁨은 추수하는 날의 즐거움과 같고 전쟁의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과 같다고 본문은 기록한다. 이처럼 예수님은 큰 기쁨과 행복의 샘과 같다.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적이 있는가?
3. 평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6~7)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의 평강은 단순한 전쟁, 분쟁이 없는 상태 뿐 아니라 내적인 마찰이나 분쟁, 손상이 전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따라서 평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이 계신 곳은 평강의 나라가 임한다. 예수님이 계신 가정, 사회, 국가가 평화의 공간으로 변화되는 것은 당연하다. 예수님을 왕으로 모신 이후 우리 안에 찾아온 평강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