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잠시동안 은혜를 베푸사 얼마를 남겨두어 피하게 하신 우리를 그 거룩한 초소에 박힌 못과 같게 하시고 우리 하나님이 우리 눈을 밝히사 우리가 종노릇 하는 중에서 조금 소생하게 하셨나이다.(스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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