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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은 2005년 처음으로 시작하였으며 지역의 독거 및 무의탁 노인과 조손가정에 사랑의 쌀과 라면을 전달함으로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2005년 이후 평균 500여
가정에게 사랑을 전달해 왔으며 교회 100주년인 2009년에는 특별히 시청 주민복지과와 연계하여 1004가정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였다. 안동교회는 이 행사를 진행하면서 지역의 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하여 복지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 아름다운 노인복지 사업을 실시하여왔다. |